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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완전한 사랑 - 3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4,351 조회 날짜 19-08-08 15:31
댓글 0 댓글

내용

“식사해요” 

“후릅.. 쩝 어 어 벌써 다 됐어?” 잠들었나보다. 

‘벌써가 다 뭐에요? 벌써 8시에요 8시...“ 


난 잠에서 깨어 아내를 보자 아내는 그렇게 밝을 수가 없다. 역시 이거 남자가 손해인가. 하기야 남자의 움직임이 

훨씬 많으니 거기에 몸안의 정자마저 넣어주니 여자보다 체력이 더 필요할 밖에.... 

그렇게 저녁을 먹고 몇 번의 전쟁을 더 치른 후 우리는 늦게 잠에 빠졌다. 간만에 아내도 나도 모두 나체로... 


일요일이 왔다.  점심쯤 우리는 깨어 아침겸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나눈다. 


“여보 어제 갔던 마사지. 거기 아가씨가 나보고 운동 같이 하러 다니자는데...” 

“왜 다니고 싶어?” 

“뭐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인상도 괜찮고... 거 왜 젊을 때 더 가꿔야 되잖아요...” 

“그래? 그래 그럼 맘대로 해. 근데 학교도 있는데 안 피곤하겠어? 

“뭐 중학생들이라 괜찮아요... 담임을 맡은 것도 아니고...” 

“어제 갔던 데 맘에 들어?” 

“그냥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그래 그럼 잠깐만...” 


난 방으로 들어가서 어제 받아온 회원권을 아내에게 내민다. 


“이게 뭐에요?” 

“나도 거기 괜찮은 거 같아서 당신이랑 나랑 회원권 끊어 왔지” 

“에~~ 비싸지 않아요?” 

“돈이 문제야 우리 마눌님이 좋아 하는 건데...” 

“엉터리 정말 안 비싼가?” 


아내는 돈이 걱정되나 보다. 여기서 안심시켜 줄 필요가 있다. 


“뭐 돈은 내가 이번에 회사에서 보너스 받은게 좀 있어서... 그리고, 둘이 같이 하니까 그렇게 안 비싸더라구..”  

“그래요? 근데 왜 나한테 보너스 받은 거 얘기 안했어요?” 아내가 째려 본다.  

“하하하 이렇게 선물해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그리고, 당신도 애들 가르치랴 칠판에 글씨쓰랴 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그렇잖아?” 

“뭐 그렇긴 하지만... ”  

“이왕 끈은 거니까 일단 한 달만 다녀보고 맘에 안들면 관두면 되지 뭐”  

“그래요 그럼...”  


이렇게 나의 계획은 한 발작 더 나아가게 되었다. 흐흐흐 오늘도 으스러지도록 아내를 안아 줘야지...  


월요일 회사에 출근해서 일을 대충 처리하고 점심 식사후 직원들과 커피를 마시며 잡담을 나누고 있을때 전화벨이 

울린다. 박실장이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박실장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넘 뭘 알고 이러는 건지...  

“네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지난 번 만남과 어제 부인을 보니 역시 서둘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거야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네 좀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네 어떻게?”  

“우선 소영이와 부인을 친하게 만들어서 한 달간 여러 가지 성에 대해 적응하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마사지는 1주일에 1번이든지 2번이든지 계속 병행하면서요.”  

“아 네 그러시죠 그럼”  

“네 알겠습니다. 그럼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런 뭘 감사하는지 아내를 길들여줘서 이런 참 한심하다. 하하.. 그리고, 아내의 전화 


“여보세요..”  

“응 나야”  

“저 오늘 약속있는데...”  


난 아!하고 눈치를 챘지만 모른 척 했다... 


“그래 누구랑?” 

“저기 지난 번 거기 소영씨랑”  

“아 마사지...?”  

“응 그쪽에서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요.”  

“헤 벌써 그런 사이야? 우리 마누라 사람끄는 힘이 있나보네...” 난 은근히 놀려준다.  

“무슨 그럼 저 오늘 저녁 먹고 들어 갈테니까 그렇게 아세요.”  

“그래 저녁에 봐”  


흠.. 아내가 사람 끄는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영이란 아가씨가 대단한 거 같다. 사실 아내는 그렇게 사교적이지 

않다. 특히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는... 그런데 엊그저께 처음 본 사람과 저녁이라니... 후후 역시 프로들인가... 

난 은근히 기대가 된다. 


일을 마무리 하고 나도 썰렁한 집에 들어가기 싫어 직원과 같이 저녁을 먹고 9시쯤 들어갔다. 

그런데, 아직도 아내는 안 들어와 있다. 이런... 

TV를 보며 있자 10시 반쯤 아내가 들어온다. 얼굴이 조금 발그레 하다. 


“왔어? 뭐야 술 마신거야?”  

“네 조금. 늦었네요... 소영씨가 안 놔줘서...”  

“뭐 그럴 수도 있지?”  

“당신 저녁은 먹었어요?”  

“응 직원이랑 근데 재미 있었어?”  

“네 일단 씻고 이따가 얘기해 줄게요.”  


아내의 설명은 이랬다.  

역시 짐작대로 소영은 싹싹하고 재미난 친구였다.  

거의 얘기의 대부분은 소영이란 친구가 다 했으며 아내는 그저 대답만 하는 정도. 

벌써 둘은 친해져서 언니 동생하기로 했단다. 후후... 

그게 다냐고 다그치자 아내는 그냥 마사지에 대한 것이랑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더 다그치려고 하다가 그냥 관 뒀다. 약간의 비밀은 필요할 것이란 생각에서...  

여자들은 뭔가 숨기는 게 있거나 미안한게 있으면 남자한테 더 잘하는 버릇이 있다. 아내라고 예외일 수 는 없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박실장에게서 전화가 왔고 어제의 내용을 말해준다.  

아내가 얘기 안한 부분이 바로 소영이의 남자 친구에 대한 얘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둘의 섹스에 관한 얘기들... 뭐 짐작은 했지만...  

난 수요일부터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금요일이 다가왔고 그 사이 아내는 소영이랑 2번 정도 더 만난 

것 같다.  


그 때마다 얼굴이 발그레해서 미안해 하며 들어온다. 

그런데 결국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토요일에 같이 마사지 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회사에 일이 터져 쉬는 토요일인데 회사에 나가야 했다. 

아내는 그럼 자기도 마사지 받으러 안간다고 하는 걸 나는 괜찮다고 어차피 소영이랑도 친해져서 괜찮지 않냐고 

혼자서 다녀오라고 했다.  


그래도, 아내는 안간다고 하는 걸 그럼 돈이 너무 아깝지 않냐고 했더니 미안해 하면서 다녀오겠단다. 

후후 그렇지만 정말 아쉽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벌써 박실장과 통화하여 녹화를 부탁해 놓았다.  

다음날 난 회사에 출근해서 저녁 11시나 되어서야 집에 왔다. 아내는 잠옷차림으로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다.  


“나 왔어”  

“수고하셨어요. 저녁은?”  

“응 먹었지. 시간이 몇 신데... 오늘 재미 있었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한 부분이였다...  

“뭘 그냥 똑같지 뭐”  


그러면서 날 똑바로 보지 않는다. 뭔가 있었구나! 난 느낌이 왔다. 일단 하루종일 일하느라 땀에 지친 몸을 씻기 

위해 목욕탕으로 향한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거실에서 간단하게 물을 마신 다음 아직도 TV를 보고 있는 아내 옆으로가 앉는다.  

그리고, 아내를 돌려 세워 키스를 한다.  


“당신도 안 피곤해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 피하지 않는다.  

“피곤하긴 난 당신하고 이러면 피로가 싹 풀리더라.”  

“피이 거짓말~”  

“후후 방으로 들어 갈까?”  


벌써 시간은 12시를 향하고 있었다.  

침대에 누은 우리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또 다시 내가 마사지에 대해 물어 본다.  


“뭐 그냥 똑같이 마사지 받고 왔어요.” 그런다. 


후후 역시 약간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옷을 벗기려 하자 아내는 불을 끄라고 한다. 아직도 부끄러워 하는 

아내... 난 침대 조명만 밝히고 조명을 모조리 끈다. 그리고, 천천히 아내의 잠옷을 벗기며 완전히 나체로 만든다. 

그리고, 나의 옷도 모두 벗어 나체가 된다. 그리고 천천히 아내의 가슴을 들이 마신다. 


“으음” 역시 감도가 좋아 졌다. 


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혀를 사용하여 아내의 유두를 희롱한다. 금새 서버리는 유두를 보면 피식 웃음이 나온다. 

난 애무를 계속하며 질문한다.  


“오늘도 전신 안마 받은 거야?”  

“으응 네~”  


난 한 손을 뻗어 다른 쪽 가슴도 잡는다. 언제나 감촉이 좋다. 적당한 크기의 수물도... 흐흐 

한 입 배어 물고 싶다. 열심히 혀를 굴리며 다른 쪽 젖꼭지도 살살 비비자 아내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온다.  


“아~ 여보”  

“안마 받을때 어때?”  

“그냥 으음 그냥 좋아요.”  

“그냥 어떻게 좋은데...?”  

“허헉 그냥 온몸이 편안하고...”  

“편안하고...?”  

“피로도 풀리 헉”  


내가 한 손을 아래로 내려 아내의 보지를 만졌다. 흐흐 벌써 물이 흐르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아내의 감도가 이렇게 좋아질 수 있을까!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오늘도 소영이가 해줬어?”  

“아~ 네”  

“둘이 너무 친한 거 아냐? 괜히 질투 나는데...”  


그렇게 말하며 오늘은 다시 한 번 예전에 실패한 걸 시도해 보려 한다. 

난 아내와 거꾸로 돌아서 나의 하체가 아내의 얼굴로 가게하고 나의 얼굴은 아내의 하체로 가게 한다. 예전에 한 번 시도 하다 아내의 거부로 실패했었다. 난 서두르지 않고 아무말 없이 아내의 배를 지나 배꼽 주위를 핥으며 손으로는 아내의 전신을 더듬어 본다. 그러면서 아내의 얼굴에 나의 것이 보이게끔 조절한다. 배꼽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핥으며 한 손은 옆구리를 다른 한 손으로는 둔덕의 조금 위쪽을 살살 쓰다듬는다.  


“허억” 아내가 움찔 움찔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다. 

“여보 내꺼 만져봐”  


대답이 없다. 난 계속해서 핥아 내려가면서 쓰다듬는다. 그러자 잠시후 나의 좃에 아내의 손이 와 닿는 느낌이 온다.  


“헉 음” 이번엔 내 입에서 헛바람이 샌다.  

“가만 있질 말구 좀 움직여봐”  


역시 말 없이 천천히 움직인다. 너무 좋다. 이렇게 되면 서비스를 해줘야지...  

난 나의 혀를 좀 더 내려 둔덕 위를 쪽쪽 소리나게 빨며 핥는다.  


“흐음 아~” 아내는 움찔 거리며 반응한다.  

“좋아? 라고 물어 보자...  

“아응 몰라요~” 그런다.  

“당신 보지 빨아 줄까?” 헉 처음으로 보지라는 단어를 아내와 섹스중 말해본다. 어떻게 반응이 나올까?  

“으~응 좀만”  

“좀만 뭐?”  

“아니 거기 좀”  

“이렇게?”  


나는 손가락으로 아내의 보지를 쓰윽 쓸면서 말한다. 


“허윽 헉... 아~” 

“난 당신이 솔직하게 반응하고 우리 같이 즐겼으면 해”  

“윽 허... 당신 거기... 좀 어떻게 해주세요... 헉”  

“후후 알았어”  


그렇게 대답하고 나의 혀를 아내의 클리토리스에 가져다 댄다. 움찔하며 아내의 반응이 나타난다.  

혀로 정상부분을 살살 터치하며 손가락 하나를 아내의 보지 속으로 넣어 본다.  


쑤욱~ 

아! 따뜻하다. 그리고 시작되는 나의 손가락 움직임  


“아학 윽 .... 여보 아~~~”  


그런데 갑자기 나의 주니어가 갑자기 따뜻해져 온다. 아내가 나의 좃을 머금은 것이다. 

아 감동... 이게 얼마만이냐... 아니 아내가 적극적으로 해온 적은 처음이다... 결혼한지 2년이 지나서다...  

하지만, 아직은 서툴다. 그냥 물고 살짝살짝 움직이는 수준이다.  


그래도 기분이 너무 좋다. 난 더 열심히 아내의 보지를 쑤셔준다.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음부까지 슬슬 간지려준다. 그러자, 아내는 다리를 꽉 오므리는 것이다. 


“다리에 힘빼 내 팔 힘들어”  

“하아 하아 너무.... 자극이... 심해요... 잠시만...”  


그렇다고 기다려 줄 내가 아니다. 난 양손으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다시 출납을 시작한다. 그러자 아내가 좌우로 

몸을 조금씩 비튼다.  


그리고, 나도 간만의 서투른 서비스지만 아내의 오랄을 받아봤기 때문에 빨리 아내의 음부에 나의 좃을 묻고 싶다. 


나는 흥건히 젖은 아내의 음부에서 손가락을 빼고 다시 돌아 앉는다. 

그리고, 아내의 얼굴을 한 번 쳐다 보며 아내의 귀에 대고 


“당신 오늘도 흠뻑 젖었는데...”  

“아잉 몰라요...”  

“이거봐 내 손가락이 아주 손을 씻은거 같아”  


그러면서 아내에게 나의 손가락을 보여줬다. 


아내는 부끄러워 하면 나의 입술을 찾는다. 난 그 입술에 키스해주며 나의 좃을 아내의 따뜻한 밀단지에 쑤욱 

단번에 찔러 넣는다. 


“헉 너무 아~~”  


아내의 한 숨이 터져 나온다. 그리고, 천천히 출납을 시작한다. 


“당신 보지가 너무 따뜻해”  

“아~~ 흑 그런... 말 ... 하지 마...요”  


띄엄띄엄 아내가 신음을 참으며 말한다. 


“뭐 어때 우린 부분데... 그리고 오늘 마사지하면서 뭐 특별한 거 없었어?”  

"허억 헉 아니... 아무 일도...“  

“정말?”  

“학학 헉 네...”  


그러면서 아내는 더욱 나의 좃을 조여온다. 아내는 나의 등으로 손을 돌려 안으려고 한다. 난 그 손을 뿌리치며 

아내의 귀에 대고 


“오늘은 뒤로 한 번 해 보자”  

“헉 여보 아아”  


난 끼워진 상태로 아내를 엎드리게 한다. 조금 힘들지만 겨우 아내가 돌아간다. 아마 처음부터 뒤치기를 하자고 

했으면 아내가 거절했으리라... 하지만 흥분해 있는 지금 허락을 한 것이다. 

난 누워 있는 아내의 엉덩이 부분을 잡고 천천히 들어 올린다. 아내가 상당히 부끄러워 하는 자세다...  

난 삽입을 계속하며 손에 힘을 넣자... 아내가 서서히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퍽퍽퍽...쑤욱쑤욱 쑤걱쑤걱... 


“당신 너무 예뻐”  

“아아 헉 헉 여보....”  


아내가 머리를 침대에 쳐박고 양손은 침대 시트를 꽉쥐고 있다. 

난 자세를 제대로 잡은 다음 아내의 엉덩이를 잡은 상태로 좌우로 찌르고 돌리고 한다.  

아내는 어쩔줄 모르고 그저 당하고만 있다. 그리고, 가끔씩 엉덩이를 흔든다.... 아 너무 좋다.  

아내의 보지는 너무 따뜻하고 꼭꼭 물어 준다. 너무 좋다.  

늦은 시간 방안에는 우리 둘의 열기가 가득하다.  


척척척 퍽퍽 쑤걱 


“아아 아 여보 아악” 


난 아내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고 오른손을 아래로 앞쪽으로 향하게 해 아내의 음부를 더듬는다. 

그리고, 정확하게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른다.  


“아악 헉 안돼 거긴...” 


아내의 보지가 갑자기 꽉꽉 조여온다. 헉 하마터면 쌀 번 했다. 


“여보 당신 보지 굉장해... 나의 좃이 끊어 질듯 꽉꽉 조여”  

“아아 항 윽 헉헉”  


난 잠시 삽입동작을 천천히 하며 대신 클리토리스위에 있는 손을 더 열심히 움직인다. 이상태로 가다가 그냥 

싸버릴 것 같다. 그렇다고 빼기는 더욱 싫다. 

그리고, 왼손은 앞으로 뻗어 왼쪽 젖가슴을 잡는다. 그리고 아내의 등에 얼굴을 붙인 다음 아내에게 속삭인다.  


“여보 난 정말 너무 행복한 놈인 거 같아”  

“아악 왜... 왜요?”  

“이렇게 이쁜 당신이라 이렇게 맘대로 할 수 도 있고 만질 수도 있고...”  

“헉 아아~~~ 으응”  

“여보 나 나 할 거 같아”  


아내가 갑자기 서두른다.  


“그래 그럼 우리 같이 하자.. 나도 참고 있었거든....”  

“네 헉 어서 빨리”  

“난 다시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삽입의 속도를 올린다.  


퍽퍽 퍽 쭈걱쭈걱.... 


“아아아 여보 너무 너무 아아아” 

“헉헉 나도 여보 너무 좋아”  

“아악 여보 지금 지금”  

“그래 나도 나도”  


퍽퍽퍽 나는 최고의 스피드로 아내의 보지를 쑤신다. 원수라도 진 것 마냥.... 잠시후 .....


“아악 여보 나 지금.....아~ 헉”  


아내의 상체가 부르르 떨리며 시트를 잡은 손이 더욱 꽉쥐어 간다. 

나는 더욱 속도를 내며 찡하는 느낌과 함께 아내의 구멍속에 뜨거운 사정을 한다.  


“헉 여보 나도 지금 억윽”  쭈욱~~! 


아내도 느낀 것일까 나의 사정 타임에 맞춰 더욱 꽉 조여온다. 마치 다 빨아들일 것 처럼... 

나는 사정후에도 몇 번 더 아내의 보지를 쑤신후 아내 옆으로 눕는다. 나의 좃이 빠지자 아내도 엎드린 자세에서 

그냥 퍽 쓰러지며 눕는다.  


“헉헉 당신 정말 대단해”  

“하아 하아 몰라요...”  

“여보 사랑해”  

“나두요...” 그러면서 난 아내에게 입을 맞춘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만 어차피 알게될 

거 오늘은 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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