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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완전한 사랑 - 2부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5,125 조회 날짜 19-08-07 16:33
댓글 0 댓글

내용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아무래도 나의 것을 마셔주는 여자에겐 왠지 모를 애정이 더 가는 것이다. 거부감이 들만도 

한데,,, 지금까지 아내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그래서일까 더욱 만족스럽다... 역시 의뢰하길 잘 한 것일까! 


“마사지도 받으실래요?”  

“아니 잠깐 쉬면서 아내를 보고 싶군.” 어느새 나는 거의 반말을 하고 있었다.. 편안함일까!  


가영이가 내옆에 와 살며시 안기더니 쪼그라든 나의 좃을 살며시 잡아온다.  

나는 자연스럽게 한 팔로 가영이를 안으며 브라를 풀고 다른 한 손으론 살며시 가슴을 만져본다. 너무나 부드럽다. 

그 감촉을 즐기며 난 다시 모니터로 눈을 돌린다.  


이제 하체를 마사지하고 있다. 내가 사정한 사이 아내는 나체가 되어 있었고, 허벅지를 마사지 받고 있었다. 능숙한 손놀림과 강약조절 그리고 터치. 만약 내가 저런 마사지를 받는다면 상상만으로도 짜릿하다 그러자 나의 작은 놈이 바로 반응을 하며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물론 가영이의 영향도 있으리라... 


아내를 마사지하고 있는 여자는 정말 능숙한 거 같다. 절대로 서두르지 않으며 천천히 그리고 능숙하게 마사지도 

잘하는 것 같다. 나는 궁금하여 가영이에게... 


“여기는 어떤 곳이야?”라고 물어본다.  

“호호 마사지하는 곳이죠.”  

“아니 정말로...?”  

“뭐 한 마디로 표현하긴 어렵구,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게 하는 곳이랄까 뭐 그런 곳이에요.”  

“음 저기 아내를 마사지하고 있는 아가시도 상당히 능숙한 것 같은데...”  

“당연하죠. 우린 실제로 마사지 공부도 하며 훈련도 받고 있어요... 거기에 성감대 공부를 더하는 거죠.”  

“음 그렇군”  


다시 아내에게 눈을 돌린다.  

허벅지 안쪽을 미묘한 터치로 쓸어 간다. 하지만 절대로 중심지를 건드리지 않는다. 단지 주위만 맴돌 뿐이다. 

역시나 움찔하는 아내....  

저 반응은 내가 애무할 때 나타나는 반응이다. 뭐 내가 애무할 때도 그렇게 크게 반응하진 않지만...  


지금은 히프의 탄력을 즐기듯 엉덩이 곡선을 따라 문지르고 있다. 


“언니 정말 몸매 너무 멋진 거 같아요”  

“으 응 네?”  

“언니 몸매 너무 멋지다구요...”  

“고마워요”  


갑자기 말을 걸어서인가 아니면 새로운 감각에 자신도 놀라고 있는 것인가. 아내는 조금 움찔하며 대답을 하고 

있다.  


“저 언니 저랑 운동 다니지 않으실래요?”  

“운동요?”  

“네 요즘은 젊을 때부터 가꿔 줘야 한다구요..”  

“글쎄...”  

“언니 그러지 말고 저랑 운동 다녀요 네?”  

“음 남편한테 물어보고...”  

“같아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  


운동이라니 난 가영이에게 물어본다.  


“운동을 같이 다닌다구?”  

“호호 1석 2조에요”  

“1석 2조”  

“네 운동 다니면서 친해지구요. 그리고 몸의 군살을 없애주고 탄력도 더해주는 거죠...”  

“음...”  

“뭐 물론 부인께선 군살을 빼기 위해 운동할 필요는 없을 정도로 몸이 좋으시네요.”  


정말 철저하군. 아무리 생각해도 잘 한 거 같다. 흐흐흐 갑자기 아가씨가 아내의 몸에서 내려온다. 

그리고 잠시 카메라가 아내의 그곳을 클로즈업한다. 헉! 반짝 빛나는 저것은 애액이 아닌가. 


“언니 이제 돌아 누우세요”  


그렇게 말하며 다시 가운으로 덮어준다. 세심한 베려... 


아내가 돌아 눕자 하체의 가운을 벗기고 이제 발끝에서부터 마사지를 하며 다시 올라 온다. 발가락 하나하나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이 조심스럽다. 조금씩 간지러운 듯 움찔 움찔하는 아내....  


10개의 발가락을 모두 주무르자 이제 종아리를 지나 다시 허벅지로 올라온다. 

그에 따라 조금씩 몸을 튕기는 아내. 정말이지 조바심 나서 살 수가 없다. 


나의 좃은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만큼 커져서 가영이의 손안에서 껄떡거리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만들 수 있나.. 잠시전 가영이의 오랄 때문에 계속해서 지켜보지 못한게 한스럽다. 


허벅지 바깥쪽을 쓰다듬던 손은 이제 안쪽으로 이동한다. 뭔가 조금 떨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정작 중심지는 피해간다. 일부러 그 주위만을 맴도는 듯하다.  

저러니 더욱 애가 닳을 수밖에... 아내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듯 하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 쾌락을 거부하지 못한다.  

만약 여기서 마사지를 거부해 버리면 자기만 이상해지는 것이다.  


“어머 언니 언니의 여기도 정말 처녀처럼 너무 이뻐요.”  

“네? 그런 ...”  

“뭐 어때요 여자끼린데... 정말이지 너무 부럽다.”  


아내는 기뻐하고 있으리라. 하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하반신을 애무하던 아니 마사지 하던 손은 이제 

허리로 이동하려고 하고있다. 


“언니 이제 상체할 차례에요. 이제 이 갑갑한 가운은 벗겨 드려도 되죠?” 

“...” 대답이 없다. 부끄러울 것이다. 아무리 여자끼리라도 하지만 하체도 이왕 보여준 상황에서 가슴을 안 보여준다는 것도 우낄 것이다. 


“네” 조용한 대답. 


가운을 벗긴 아가씨는 옆에 있는 오일병을 집어 자기 손에 가득 붓는다. 그리고, 양손을 비비고, 그리고 허리에서

부터 서서히 쓸어간다. 

배꼽 옆구리 그리고 다시 가슴을 피하듯 목 어깨. 계속 이런 식이다. 정작 만져줬으면 하는 곳은 피해간다. 갑자기 

내 좃이 허전하다.  


“오빠 지금 너무 힘빼면 오늘 저녁에 힘들어요.” 그러면서 빙긋 웃는다. 

“오늘 저녁”  

“네 아마 오늘 저녁 집에 가시자마자 한 번 해보세요. 평소와는 조금 다를 거에요.”  


그말을 듣자 난 내 좃을 다시 만져줬으면 하는 그런 기분보다 오늘 저녁이 너무 기대가 된다.  


“근데요. 주의 사항이 있어요. 오늘 집에 가시면 너무 성급하게 그러지 마시구요. 최대한 천천히 해 주세요. 

리고, 될 수 있으면 대화를 많이 해서 언니가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어떻게?” 

“왜 있잖아요. 너무 이쁘다느니 당신의 이런 모습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 주고 싶다고 하든지... 

그건 오빠의 능력이죠. 호호호”  


그래 오늘 저녁을 위해 여기서는 참아야 겠다. 대신 손맛이나 보지 뭐. 그러곤 난 다른 한 손을 가영이의 배를 지나 

아래로 내려간다.  

다시 아내를 보자 이번엔 가슴을 마사지 받고 있다. 하지만, 역시 젖꼭지는 건드리지 않는다. 언제부터일까! 

아내의 유두는 힘이 들어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탐스런 봉우리에 우뚝 솟은 꼭지점. 당장 뛰어 들어가 빨아 보고 싶다. 아니 나의 이 우뚝 솟은 좃을 아내의 음부에 

쑤시고 싶다.  


하지만, 생각뿐 난 자연스레 가영이를 만지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간다. 어느새 한 손은 가영이의 비밀스러운 곳을 

만지고 있다. 역시 가영이도 젖어 있다. 


“흐음 음”  


한숨소리에 모니터를 다시 보니 아가씨가 드디어 아내의 젖꼭지를 살짝살짝 터치하고 있다. 

아마 상당한 쾌감이 있으리라... 


“언니 정말 가슴도 너무 예쁘구. 정말 너무 부러워요. 여기서 몇 년째 일하지만 언니처럼 좋은 몸매 가진 사람 본 

적이 없어요.”  


“으음 뭘 그럴려구. 아가씨 아니 이름이 뭐에요?” 

“소영이요. 이소영”  

“음 소영씨도 너무 예쁜데요 뭘”  


그랬다 소영이라고 한 아가씨도 굉장히 예뻤다. 뭐랄까 청순하다고나 할까. 깨끗한 아니 시원한 느낌이다. 

그래서, 아내가 더 안심하고 받아 들이고 있는지도...  


소영이는 아내의 가슴을 살살 문지르다 갑자기 젖꼭지를 꽉 잡더니 살살 비빈다. 

그러더니 “다 끝났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라고 말한다.  


아내는 한 번 헉 하는 신음 소리를 내고 발을 쭉 뻗더니 거부 의사나 싫은 내색 한 번 할 사이도 없이 인사를 받고 

말았다. 


“후우 아 네 고마워요.”  

“뭘요. 그리고, 언니 자주 보고 싶네요. 자 앉으세요.”  


그리고, 아내를 일으켜 주더니 다시 새로운 가운을 가져와 아내에게 입혀준다. 


“저쪽으로 가서 샤워하시구요.”  


안내되어 진 곳으로 가서 샤워를 하는 아내. 그런데 이상하다. 갑자기 자신의 가슴을 한 번 쓰다듬는 것이였다. 

나의 착각이였을까!  


“오빠 오빠도 이제 준비하세요.”  

“으음 그래”  


나도 대충 샤워를 하고 나오자 어느새 가영이는 없고 박실장이 들어와 있다.  


“어떠세요?”  

“뭐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러실 거에요. 이제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자 여기”  

“이게 뭡니까”  

“여기 마사지 회원권입니다. 부인에게 뭐 선물이라고 하던지 하여튼 드리세요.”  

“아 네”  

“그리고, 앞으로 부인과의 섹스를 참아야 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꼭 우리의 말을 따라주세요. 

그리고, 일단 소영이를 부인께 붙여 드릴테니 둘이 친하게 되도록 협조해 주시구요.”  

“네 그거야 뭐”  

“그리고, 만약 최기영씨가 못오게 되는 날도 부인은 제 날짜에 여기로 꼭 오게 해주셔야 합니다. 

이것도 리듬이라는 게 있어서요.”  

“그래도 아내만 보내기는 좀..”  


나의 기분을 알겠는지 웃으며...  


“그건 걱정 마세요. 저희가 그날 분은 모두 녹화를 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좀 쪽팔렸다. 내 속에 들어와 있는 듯 해서....  


“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획이나 그외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 밤은 뜨겁게 부인을 안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네 후후후”  

“그럼 안녕히 가세요. 저는 잠시후에 나가겠습니다.” 


내가 밖으로 나오니 아내는 소영이랑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여보 괜찮았어?”  

“네” 조금 쑥스러워 한다.  

“그럼 갈까?”  

“네 가요” 왠지 쑥스러워 하면서도 밝은 아내. 다행이다.  

“언니 또 와요. 알았죠?”  


소영이 말을 하자 아내는 미소로 대답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중간에 시계를 보니 5시 40분. 애매한 시간이다.  


“여보 저녁 먹고 갈까?” 

“아뇨 그냥 집에 가죠. 가서 좀 쉬었다가 저녁 먹어요 우리”  

“후후 왜 힘들어?”  

“아니 뭐 좀...”  

“그래 그럼”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내의 무릎에 손을 올려 본다. 아내는 나를 한 번 쳐다보더니 가만히 있는다. 평소 같으면 한 

소리 했을 위인인데... 슬슬 쓰다듬고 문지르고 하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 도착해서 대문 열고 들어서기가 무섭게 난 아내를 불러 세운다.  


“여보”  

“네 왜요?” 


그 다음부터 말이 필요 없다. 아내를 꽉 껴안고 키스를 한다.  

아내는 조금 반항하는 것 같더니 이내 가만히 있는다. 난 키스를 한 상태에서 서둘러 신발을 벗고 아내를 안고 

쇼파로 간다. 입을 떼고......  


“어디 얼마나 마사지 받고 보들보들 해졌나 볼까?”  

“당신도 참 안 피곤해요? 우리 잠시 쉬었다가”  

“피곤하기는 이렇게 이쁜 마눌님이 있는데 천벌받지 후후”  


평소 밖에 나갔다 와서 이렇게 했으면 아내는 분명 거부하였을 것이다.  

샤워를 한다느니 좀 쉬자느니 하지만 오늘은 가만히 있는다. 난 항상 사용하던 침대를 외로이 놔두고 쇼파에서 

일을 치르고 싶었다.  

왠지 기분전환겸 그러고 싶다. 다시 한 번 아내에게 키스를 하며 상체를 먼저 벗긴다. 블라우스를 벗기고 그리고, 

브래지어마저 그리고 한 손을 뻗어 가슴의 언덕을 만진다.  


“으음” 아내의 신음소리 


오늘은 역시 반응이 빠르다. 난 잠시 입을 떼고 아내를 바라본다. 촉촉이 젖은 눈동자 으으으 몸살난다. 

그리고, 탐스럼게 부풀어 오른 가슴.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벌써 유두는 빨딱 서서 나를 유혹하고 있다. 


“당신 오늘 유달리 이쁜데. 피부도 매끈매끈하고”  

“으응 당신도 참”  


그렇게 말하며 나는 입을 가슴으로 옮긴다. 그리고 살며시 유두를 입으로 머금어 본다.  


“아~ 당신” 역시 반응이 좋다.  


난 한 손은 다른쪽 가슴을 문지르며 나머지 한 손으로 치마를 벗긴다. 

호~ 이런! 아내가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 나를 돕고 있다. 평소답지 않은 아내에 난 기쁘기만 하다. 


“당신 이렇게 이쁜데 옷도 좀 야한 거 입고 그러면 좋을 텐데..”  

“당신 무슨..”  


난 다시 아내의 몸에 한 장 남아 있는 팬티에 손을 가져다 댄다. 그리고, 벗겨내려다. 아냐 그냥 벗기면 재미 없어 

라고 생각하고 팬티위로 쓰다듬어 본다.  


“으음 여보”  

“응 왜?” 난 짓굳게 모르는 척 물어본다.  

“아니 저기”  

“뭘?”  


그러면서 계속해서 음부 위를 비빈다. 헉 팬티까지 젖어 있다. 이런 홍수군!  


“여보 당신 여기 홍수야!”  

“그런...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정말이야... 당신도 느껴지지?”  

“아앙 몰라”  


난 다시 한 번 키스를 하고 나에게 걸쳐 있는 옷들을 다 벗어 버린다. 이렇게 빠를 수가 없다. 

난 속으로 미소짓는다.  


“여보 이거봐 당신 때문에 여기가 이렇게 됐어?”  


잠시 내려다 보는 아내 그러더니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리는 데 시선은 아쉬운 표정이다. 난 놓치지 않고... 


“자 당신이 만져봐”  

“몰라요”  


그랬다. 지금까지 아내는 나의 것을 만져주거나 빨아주거나 한 적이 별로 없다. 

어디 한 번 당해 봐라 라는 심정으로 난 아내의 한 손을 잡고 나의 좃으로 이끈다. 처음엔 조금 반항하는 듯 하더니 가만히 딸려 온다. 나의 좃위에 손을 얹자 가만히 쥐어 온다. 


“음 따뜻한데 당신 손. 너무 좋아”  

“몰라요”  

“이제 움직여 봐”  


아무말 없이 아내는 나의 좃을 아래 위로 천천히 문지른다. 헉 이렇게 좋을 수가... 신혼때로 되돌아 간 거 같다. 

난 아내가 해주는 애무를 즐기며 다시 아내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다. 그리고, 왼손은 아내의 머리 쓰다듬고 

오른손은 뻗어 배를 살살 문지른다.  


움찔 아내가 움찔거린다. 후후! 그리고, 조금씩 손에 힘을 주어 더욱더 아래로 뻗어간다. 

그럴수록 나의 좃을 쥔 아내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드디어 손을 더 뻗어 아내의 팬티 속으로 쑤욱 집어 넣는다.  


“헉 여보”  

“응 뭐?”  

“오늘 당신 너무 짓굳은 거 같아요”  

“하하 당신이 너무 예뻐서...”  

“정말요?” 

“그럼 정말이지” 


난 조금 놀라고 있다. 팬티 위로 만질 때도 알고는 있었지만 아내의 밀단지는 정말이지 흠뻑 젖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슬슬 문지르며 대음순 사이를 파고 들자. 아내의 한 손이 나의 손을 잡는다. 하지만 다른 손으론 

여전히 나의 좃을 잡고 있다.  


“여보 방으로 들어가요.”  

“음 잠깐만” 흐흐 안들어 갈거다. 오늘은 여기서 일을 치를 것이다.  


난 중지를 아내의 클리토리스에 갖다대고 살살 문질러 본다.  


“허윽” 아내가 튄다.  

“당신 너무 예뻐”  

“아아 당신”  


움찔움찔 아내의 온몸에 힘이 들어가며 나의 좃을 쥔 손이 움직이지 못하고 멈춰 있다. 

그 정도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나는 공알을 살살 문지르며 그 아래도 꽃잎 사이도 같이 문지른다.  


“헉 헉 여보.... 이제....응 방으로 들어가요.”  

“잠깐만”  


아무래도 팬티가 방해가 되어 손의 움직임이 부자유스럽다. 난 아내에게.... 


“당신 엉덩이 좀 들어봐” 라고 말하자  


천천히 들려지는 아내의 엉덩이. 난 단숨에 팬티를 벗겨 버린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아내에게 키스를 하며 손가락 하나를 아내의 몸속으로 집어 넣는다. 아니 빠져 들어가는 것 

같다.  


천천히 들어가는 나의 손가락을 아이가 사탕을 빨듯 아내의 근육들이 꽉꽉 물어 온다. 


“당신 거기가 움직여”  

“아흥 헉헉... 말하지 마요...그런”  

“너무 좋아 정말 당신 사랑해”  

“나두 나두 당신 사랑해요”  


아내는 신음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애써 참고 있다.  

나는 서서히 손의 움직임을 빨리하며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다시 문지른다.  


“헉 안돼 여보 제발”  

“뭘? 어떻게 해달라고?”  

“아 여보”  


안타까운 아내의 한숨. 흐흐 오늘 한 번 죽어봐라... 그런 심정으로 나는 아내를 더욱 애타게 만들다. 

그리고, 아내의 죽고 못사는 성감대인 귓볼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는다.  


“허허헝 여보 제발 더 이상은”  

“당신 너무 예뻐”  


서서히 귀를 빨자 아내는 정신을 못차리며 다리를 쭉쭉 뻗는다. 나의 좃에서 아내의 손이 떨어진지는 오래다. 

나는 손의 스피드를 더욱 빨리 하면서 아내의 귀에 속삭인다.  


“당신이 너무 예뻐서 이런 당신의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  

“당신 무슨.. 빨리 나를..”  

“당신을 뭐?”  

“빨리요... 제발...”  

“당신 입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안 해 줄거야...”  

“허억..그런... 당신...너무해”  

“말 안하려면 관둬”  


그러고, 난 갑자기 아내의 음부에서 손을 빼버린다. 아내의 엉덩이가 아쉬운듯 딸려 올라오다 털석 내려간다.  


“허억 여보” 아내의 허탈한 목소리...  

“뭐 말해봐 어떻게 해달라고?”  

“제발...”  


난 한 손으로 가슴을 아니 젖꼭지를 살살 문지르면서 승리자 인양 아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아내는 갈망하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만 난 무시한다.  


“여보”  

“왜?” 아내를 보자 얼굴이 빨개진다. 아무래도 마음을 굳혔나 보다.  

“당신의 거기..”  

“거기가 뭔데?”  

“여보” 아내는 울상이 된다.  

“난 당신을 사랑해 그리고 부부사이엔 그런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 자 말해봐” 난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며 살살 

아내를 달랜다.  


잠시후.....  


“당신의 자... 자지 저에게 넣어 주세요” 


흐흐흐 정말이지 눈물이 난다. 여기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던가. 하지만,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난 좀 더 강하게 나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다시 아내의 보지를 만지면서 아내에게 말한다.  


“그럼 내 부탁 하나 들어주면 내껄 넣어 줄게”  

“헉 헉 말 했잖아요? 또 무슨?”  


난 다시 아내에게 키스를 하며 속삭인다.  


“내가 당신 남편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봐”  


순간 아내의 움직임이 멈추고 나를 빤히 쳐다본다. 난 순간 당황했지만, 태연한척 아내를 쳐다보고 아내에게 

다시 키스를 하려한다. 하지만 아내가 피한다.  

흥! 니가 그런단 말이지 난 오른손으로 전체적으로 쓰다듬고만 있던 아내의 음부에 다시 손가락 하나를 삽입한다.  


“헉.. 으음”  

“여보 난 정말이지 당신을 너무 사랑해 그리고, 당신이 섹스에 좀더 솔직해 졌으면 좋겠어”  

“무슨 헉 응 소리에요?”  

“당신 섹스에 너무 소극적이야? 난 당신이 더 적극적으로 즐겼으면 좋겠어.”  


그러면서도 난 계속해서 아내의 보지를 쑤시고 있다.... 아내는 허덕이면서도 뭔가를 생각하는 눈치다. 


“난 우리 둘이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우리가 즐기면 얼마나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젊음도 

고작해야 앞으로 10년 20년 아니겠어?”  


아내는 나의 말을 듣더니 나의 눈을 가만히 쳐다본다. 그러더니 나의 눈에서 뭔가를 찾으려는 듯하다 아니 뭔가를 

읽으려는 듯하다.  


나는 아내에게 미소를 지어 주며 다시 한 번 사랑해 라고 말하며 키스한다. 이번엔 아내도 피하지 않는다. 

리곤 갑자기 나의 혀를 빨아온다. 


강하게... 아내의 반응에 놀라며 나도 더욱 적극적으로 아내의 입안을 나의 혀로 휘졌고 있다. 


"읍읍“ 말이 되지 않는 신음만 거실에 울려 퍼진다. 내가 입을 떼자 

“당신 내가 그런식으로 변했으면 좋겠어요?”  


하고 물어 온다. 난 다시 아내의 얼굴을 쳐다보며 


“난 너무너무 당신을 사랑해 그리고 당신의 몸매도 너무 이쁘고 그냥 이대로 썩히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당신 정말 날 사랑해요?”  

“그럼 말이라고 해. 난 세상에서 당신을 제일 사랑해. 내가 당신을 처음봤을 때 숨이 멎는 줄 알았다니까”  

“음 생각해 볼게요.”  


정말이지 이정도까지면 엄청 발전한거다. 예전에 꿈도 못꿨을 대화들이다. 아니 전혀 받아 주지 않았던 내용들이다.  

난 상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아내의 가슴을 빨며 손의 스피드를 올린다.  


“허헉 아 아아 여보” 아내의 소리가 커진다. 이젠 참고 있는 소리가 아니다.  

난 서서히 입술을 아래로 해 배꼽주위를 핥아간다.  


“으윽 아앙” 점점더 높아가는 아내의 신음소리.  


난 아내의 음부에서 손을 떼고 양손으로 아내의 다리를 벌린 뒤 그 사이로 들어가 앉는다. 아내는 내가 드디어 

넣는다라고 생각했으리라.  

가만히 나를 응시하고 있는 아내... 근데 점점 눈이 커진다. 후후 당연하지! 넣어 주리라 생각했던 내가 전혀 

딴짓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난 아내가 도망 못가도록 아내의 양다리를 꼭 쥔뒤 아내의 허벅지를 핥고 있다.  


“어헉 여보~” 아내의 몸이 움찔거리며 상체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다.  

“아흑 헉헉 간지러워요”  


난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아내의 중심을 향해 올라간다. 가끔 움찔거리며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만 내가 도망 

못가게 잡고 있어 어쩔 줄 모른다.  

중심에 다가갔다가 다시 도망가고 그러길 여러번 이번엔 다른 쪽 다리로 옮겨 똑같이 해준다. 나의 시선은 

아내의 중심에 꽂혀 있다. 거기는 홍수정도가 아니다...  

아내의 중심에서 흘러나온 샘물이 골을 따라 항문쪽으로 흐르고 있다. 너무나 음란한 모습니다.  


“아학 악 여보 제발”  

“더 이상은 안돼 안돼요” 몸을 뛰기는 아내... 하지만, 절정에 이르긴 뭔가 부족하다.  


난 잠시 혀를 떼고 잠시 아내의 중심을 다시 한 번 쳐다본다. 아직도 핑크빛을 띄고 있는 아내의 음부가 입을 

뻐끔거리며 날 부르고 있다. 


난 최면이 걸린 것처럼 입을 가져다 댄다. 그리고 골을 따라 혀를 쓰윽 핥아 올려 본다. 




“아악” 부르르 떨고 있는 아내의 신체... 한 손은 쇼파 등받이를 꽉 잡고 있으며 다른 한 손은 허위적 거리고 있다. 


아내의 음부에서 향기가 난다. 왠지 전부 핥아 먹고 싶다. 난 흐르고 있는 애액을 아까운양 할짝할짝 핥아 먹는다. 

이젠 아내의 온 몸이 부를 떨리고 있다.... 

그러다 내가 아내의 민감한 부분을 슬쩍 핥자 아내는 상체를 튀긴다.  


“이제 더 이상은 더 이상은 여보 이제 넣어 주세요 제발” 

“당신 너무 아름다워 정말로”  

“아흑 아~~ 여~ 보~”  


난 아내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입에 머금어 본다. 쪽쪽 쓱쓱 빨고 핥고를 반복하며 마치 맛있는 사탕을 아껴먹듯 

그렇게 먹어간다.  


그리고, 아내의 무릎을 잡고 있던 오른손을 풀고 아내의 음부에 넣는다. 아내의 속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너무 따뜻하다. 


“허헉 아 여보 나 몰라 나 어떻게..” 거의 울음 소리다.  


이렇게까지 반응한 적이 없는 아내. 아니 내가 그 동안 몇 번이나 빨아 보려고 했지만 더럽다면 거부하던 아내였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입과 손가락에 허덕이고 있다.... 

난 손가락의 움직임을 빨리하며 더욱 집요하게 핥아 나간다.  


“여...보... 이...제... 헉.. 더 이상은... 여보....”  


아내의 양손이 어느새 나의 머리를 꽉 누르며 온 몸이 부르르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느끼고 있는 것이다. 

나의 손과 입으로 아내를 절정으로 이끈 것이다. 

너무 기쁘다.... 아내의 속에 들어간 나의 손가락을 끊을 듯이 꽉꽉 조여온다. 난 이제 천천히 움직이며 잠시 

아내가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  

아내의 숨이 잦아 들자 난 고개를 들고 아내의 위로 올라 간다. 그리고 아내에게 다시 키스를 한다.  


“너무 기뻐 당신이 이렇게 섹스에 전보다 적극적이라서...” 

“하아 하아 여보 사랑해요...”  

“후후 나도 사랑해”  


난 아내가 좀 진정되자 나의 좃을 아내에게 삽입해 간다. 다시 아내의 눈이 똥그래진다.  


보통 우리의 섹스가 이렇게 연속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으니 당연할 것이다. 천천히 삽입하자 아내의 입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난다. 


난 나의 기둥을 끝까지 삽입하고 잠시 가만히 있는다. 

그러자 아내의 내부가 말미잘처럼 나의 좃을 감싸며 물어온다. 아! 너무 따뜻하다. 

그리고, 서서히 시작되는 나의 움직임.... 


“허헉 여보~~” 아내가 클라이막스에서 내려와 진정할 충분한 시간도 없이 바로 또 다시 산을 오르는 것이다. 

난 아내의 귀에 대고 

“여보 당신 눈을 감아봐”  


아내는 눈을 감는다. 잠시 후 난 아내에게 속삭인다. 


“지금 당신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내가 아니라고 생각해봐”  


갑자기 아내는 눈을 뜬다. 그러더니 다시 한 번 나를 쳐다본다. 난 움직임을 계속하며 아내의 귀에 대고 다시 

속삭인다.  


“눈을 감아 그리고 이건 단지 상상일 뿐이야... 단지 상상”  


아내는 나를 다시 한 번 쳐다 보더니...  


“당신 정말 내가 그러길 바래요?”한다.  


난 가만히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서시히 감기는 아내의 눈. 그리고 나의 등뒤로 뻗어오는 아내의 양팔. 

나의 몸을 꽉 끌어 안는다.  

난 다시 아내의 귀에다 대고 사랑해라고 속삭여 준다. 그리고 나도 아내를 꼬옥 안아준다.  


그리고, 아래쪽의 스피드를 높여 간다. 될 수 있으면 깊이 넣으려고 노력하며 아내를 안은 손을 풀어 한 팔로 내 

몸을 지탱하며 다른 한 손으로 아내의 가슴을 만진다. 

아내는 아직 눈을 감고 있다. 누구를 상상하는 것일까! 나의 좃을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만큼 커져 있다.  

난 다시 아내의 귀에대고....  


“지혜씨”하고 불러 본다.  


아내는 말없이 신음만 흘리고 있다. 하지만 반응은 다르다. 물어 오는 힘이 다른 것이다.  




“남편은 지금 회사에 있나요?” 


난 나름대로 설정을 하여 아내에게 계속해서 속삭인다. 


“허헉 아 아” 평소같으면 턱도 없는 소리! 아니 바로 아내의 노! 라는 멘트가 날라 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아내는 느끼고 있다. 아니 즐기고 있을 것이다.  


“지혜씨 속이 너무 따뜻하고 꽉꽉 물어와요...”  

“허헝 엉 아 아아”  

“매일 남편이랑 이렇게 하나요? 남편 너무 좋겠어요?”  

“아니... 제....발.. 아무 말도....헉”  

“지혜씨의 보지가 너무 꽉꽉 조여서 너무 좋아요... 이제 내가 더 세게 박아 줄게요...”  

“아흥 맘대로 맘대로 해요...” 후후 점점 몰입해 간다.  


난 아내의 무릎관절 뒤로 양팔을 집어넣고 들어 올린 후 나의 움직임을 빨리해 간다.  


“아아 지혜씨 너무 따뜻하고 너무 좋아..”  

“아 아 몰라 아앙 나 어떻게...”  


우리 둘은 서로 무아지경으로 빠지며 섹스에 몰두하고 있다. 난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 지 알 수 없는 힘으로 

아내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다.  

정말로 남의 아내를 탐하고 있는듯 아내의 보지를 찟을 듯이 힘껏 박아 넣고 있다. 이 상태로는 얼마 못 버틸 것 

같아...  


“윽 지혜씨 나 더 이상은... 지혜씨 보지 속에 해도 돼?”  

“아앙 나 몰라 맘대로 맘대로 해요... 아 악”  


난 정말이지 엄청난 속도로 아내의 보지 속을 쑤시다가 그대로 깊이 박아 버린다.  


“아악” 아내도 나의 움직임을 느끼는지 비명을 지르며 부르르 떤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속에 뜨거운 분출을 

개시한다. 


“윽윽 지혜씨” 

“아앙 여보~~~”  


아내는 나에게 팔을 휘저휘적 젓는다. 나를 안고 싶은가 보다. 나도 사정의 쾌감에 아내위로 쓰러진다. 

그리고, 우린 심호흡을 하며 서로를 안는다. 

아내는 나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더니 나에게 키스를 해온다. 그런데 그렇게 적극적일 수 없다.  


쯥쯥 읍읍...  


한 동안 우린 그 상태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드디어 내가 먼저 몸을 일으키며 아내에게  


“여보 정말 너무 좋았어 사랑해... 당신 너무 멋져...” 

“피~” 아내는 나에게 눈을 한 번 흘긴 후 슬며시 웃는다.  “몰라요.” 


그때까지 나의 좃은 아내의 속에 있다. 벌써 작아져 그냥 넣어져 있는 것이지만, 아직도 아내의 보지는 움직이고 

있다. 명기인가!...  


잠시후 우리는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 가서 샤워를 하고, 난 거실에서 TV를 보며 꾸벅꾸벅 졸았다. 

아내는 모르지만 난 마사지숖에서 한 번 사정을 한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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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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